|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 찜,구이 |
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오삼불고기
바다의 오징어와 육지의 돼지고기가 만나 탄생한 오삼불고기. 매콤하...
강원 평창군
정성을 담은 반찬
간장게장을 만드는 일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재료인 게는 3월부터 5월에 잡은 꽃게가 가장 맛이 좋으며, 배꼽이 둥근 암꽃게를 사용한다. 비린내가 날 경우 맛이 안 좋고 살이 부드러우며 알이 차 있어야 맛이 좋기 때문에 암게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굴비와 함께 ‘밥도둑’으로 유명한 음식으로 ‘게장은 사돈하고는 못 먹는다’ 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인 입맛에 딱 맞다. 또한, 간장게장은 알코올 해독 작용이 뛰어나며, 골다공증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깨알 정보 tip 게의 등딱지를 떼어 비린내 제거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배꼽과 모래주머니를 제거한 다음 간장이 게의 속살까지 스며들게 하고 거품이 생길 때마다 걷어주며 간장게장을 맛있게 담그려면 간장 물을 끓일 때 향신채와 부재료를 최소화해야 깊을 맛을 살릴 수 있다.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