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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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참다래
고성의 참다래는 세계시장에 내 놓아도 맛과 품질에서 제일을 자부한...
경남 고성군
삼치
고등어, 꽁치와 함께 등푸른생선 중 하나로 꼽히는 삼치는 DHA가...
전남 고흥군
붉은대게
영덕대게 못지 않은 맛을 자랑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맛...
강원 속초시
한라봉
한라봉 하면 제주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거제에서도 활발히 재...
경남 거제시
호산춘에는 소나무 잎이 첨가되어 은은한 솔 향이 퍼진다. 이 때문에 맛이 부드러우면서도 짜릿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약 18도로 소주와 비슷하다. 몸에 좋은 약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가 하면, 황희 정승이 즐겨 마시던 술이라 하여 더욱 유명하기도 하다. 문경 호산춘은 정부의 민속주 발굴정책에 의하여 1990년 관광 토속주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그 역사와 전통을 인정받아 1991년 경상북도 지정 무형문화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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