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시설관리공단, 3월 1일부터 캠핑장 재개장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동흠, 이하 공단)은 오는 3월 1일부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계휴장 중이었던 태학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과 국민여가 캠핑장을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국민여가캠핑장
공단은 휴장 기간 중 ▲캠핑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개·보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시설물 방역소독 ▲개장 대비 환경 정비 등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보완·개선했다.
특히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대여하며, 매일 일상 방역을 실시하고 전문업체 방역을 주기적으로 병행해 캠핑장의 안전한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 방문객 QR코드 체크인,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방침이다.
한동흠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맑은 공기와 함께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길 바란다”며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 확보와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캠핑장 예약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태학산자연휴양림은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 국민여가캠핑장은 천안시시설관리공단 누리집(www.cfmc.or.kr) 또는 천안국민여가캠핑장 누리집(mccamp.cfmc.or.kr)을 이용하면 된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날씨가 점점 좋아지면서 어딘가로 놀러가고 싶은데 당일치기만으로는 너무나 아쉽다면, 캠핑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에게 아름답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줄 거예요.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취재기자
발행2022년 02월 25 일자